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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사랑이 끊이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까지 위하여 났느니라( 잠 17:17)

친구는 사랑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혈육은 고난을 함께 나누도록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을 받으면 행복합니다. 하지만 사랑을 하면 세상에서 조금 더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이 되어주고 좋은 것을 선물하고 지켜주고 싶은 마음의 소원이 생깁니다! 진실한 사랑은, 자기 자신보다 상대를 더 좋아해서 상대가 더 잘되고 행복하도록, 나없을때에도 예수님안에서 잘 살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에서 형제같은 친구, 친구같은 형제가 되어 서로 사랑과 감사로 동역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