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시 55:22)
우리는 날마다 걱정 근심 염려가 있습니다. 성경말씀과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함께 하심이 없었다면 이 험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을지 엄두가 안납니다. 걱정이 태산이었을 것이고 항상 불안하고 불행하고 두려움속에서 세상 모든 사람이 아마도 자포자기와 절망속에서 우울증에 걸릴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모든 아픔과 절망 고통 죄와 죽음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고 우리는 영원한 천국 영생의 새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말씀안에서 힘을 얻고 자신과 가족 자녀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반드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주셨고 앞으로도 인도해주실 주님께 감사와 기쁨 존귀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걱정에서 예배로
시편 55편에서 다윗은 자신을 대적하는 적들 때문에 절망에 잠긴 상태로 시작한다. 그는 압도당한다. 하지만 그는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기도한다. 그는 하나님께 운전대를 잡고 상황을 맡아 달라고 요청한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그는 하나님이 누구이시며 무엇을 하셨는지 자신에게 상기시킨다.
그리고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그는 걱정에서 예배로 나아간다. 시편은 사실 노래다. 음악에 맞춰 큰 소리로 부르는 기도인 셈이다. 다윗은 이 말들을 노래로 부르고 있다. 그는 시편 55편을 이런 말로 시작한다.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 …… 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그런데 이 시편이 어떻게 끝나는지 보라.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시 55:22
다윗은 더 이상 걱정하지 않는다. 대신, 그는 예배한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떠올린다. 그러자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가슴이 부풀어 오른다. 그렇게 예배하는 동안 그의 예배가 그의 걱정을 잠재운다. 예배와 걱정이 공존할 수 있는지 나는 확신할 수 없다. 문제가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고, 불안이 사라진다는 뜻도 아니다. 그러나 걱정이 우리를 지배하는 힘은 크게 약해진다. 절망의 패턴은 의존의 패턴에 자리를 내준다.
다윗은 우리에게 권면한다. “하나님께 네 짐을 맡기라. 그러면 그분이 너를 붙들어 주실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다. 단, 그분께 짐을 맡긴다고 해서 우리의 모든 문제가 당장 해결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도 우리는 그분을 의지할 수 있다. 그분이 누구이시고 무엇을 행하셨는지 기억하면 당신의 걱정은 예배로 변할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 카일 아이들먼 지음 / 정성묵 옮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