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종종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을 읽고 또 설교말씀을 들을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때때로 머리로는 이해못해도 성령님의 임재는 우리가 의심하지 않고 평안한 마음으로 가슴으로 순종하게 해주십니다. 언젠가 모든것을 환히 이해할수 있는 때가 분명히 올것이라는 믿음과 확신은 도리어 우리에게 기대감도 줍니다. 오늘 다 이해되고 설명된다면 위험하고 가짜일 확률이 많을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를 참 자유하게 해주시는 진리의 예수님안에서, 감사와 기쁨 평안과 소망을 갖고 하늘을 향해 높이 용감하게 멋있게 솟아오르는 독수리가 되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과 함께 오늘도 세상을 이기는 새힘과 순종하는 믿음과 결단의 능력으로 가감승제 인생속에서 최후 승리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 결단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약 1:2~4)
사람들에게 믿음을 가지라고 권유하면 대개의 경우 아무 생각 없는 표정으로 나를 응시한다. 마치 그들이 할 수 없는 일을 요구한다는 듯이 말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서 생기지만(롬 10:17), 이 믿음에는 반드시 우리의 결단이 뒤따라야 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거기에서 그친다면 더 성장할 수 없다. 주님을 따른다면 우리의 믿음은 반드시 성장하게 되어 있다. 이것은 더 큰 믿음으로 자라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처음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는 생각조차 할 수 없던 일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써 충분히 감당할 수 있게 된다.
성경은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말한다.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롬 8:15). 다시 말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바로 그 지점에서 멈춰있는지 모른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손을 잡아 앞으로 이끌어 내기를 원하신다…
-마음훈련, 조이스 마이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