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그가 네 모든 죄를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시편 103:3-5)
❤️해야 할일이 있는 사람은 마음이 젊습니다. 누군가 지켜줘야 할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은 아침에 부지런히 일어납니다. 우리가 외롭고 슬플때는 혼자만 생각할때입니다. 연세드신 엄마가 가끔씩 하시는 말씀입니다. 너희들 키우느라 너무 힘들고 바빠서 딴 생각할틈이 없었다. 나이가 드는것도 늙는지도 몰랐다고 말씀하십니다. 항상 가족을 자신의 몸보다 더 생각하고 사시며, 80세가 되셔도 날마다 자식위해서 기도하며 전방위로😉 지켜주시며 사는 엄마는 그래서 오늘도 젊습니다. 엄마는 하나님과 제일 비슷합니다. 그리고 하늘을 향해 높이 날아오르는, 태양을 보고도 눈을 뜰수 있는 용감한 독수리, 자식과 가족을 지키는 하늘의 용감무쌍한 독수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