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 창 1:3)
섬머타임
누나 사랑해
마음으로만 들었던 소리를
처음 말로 들었다!
전화끊으면서 조용하고 무심하듯 동생의
누나 사랑해는 희망,
하루종일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동생은 밤 나는 아침
동생은 한국 나는 미국
또 사랑하는 동생은 천국
또 사랑하는 막내는 연락 가끔
또 사랑하는 엄마는 귀엽게 주무시는 시간
썸머타임은 동생에게 좋은 것
동생이 좋으니 나도 좋은 썸머타임!! ❤️
세상에서 들려오는 전쟁 기근 사나운 짐승 전염병의 뉴스, 그리고 아픔 불안 두려움, 슬픔과 무기력, 불평과 원망속에 있는 사랑하는 친구들을 하나님께 하나하나 맡긴다.
주님께서 걱정하지마! 그런 일들은 3000년전 2000년전 500년 100년 전에도 있었던 일이란다. 내가 너희들을 지켜줄거야!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 성경을 모르면 결코 답이 없고, 희망과 생명의 해석이 안되는 일들이라는 마음을 주신다. 내가 너희에게 생명과 축복줄거야! 나에게 집중하고 나에게 오렴! 내 음성과 사랑을 좀더 확실히 알고 싶으면 성경에서 내 마음을 찾아봐! 기도와 대화속에 아름다운 사랑 격려 부드러움 이해 용서 도전 감사 행복한 마음으로 옮겨주신다!
❤️ 동생의 사랑해는 온 지구와 세상을 한바퀴를 돌고나서 기쁨과 감사, 평안한 마음과 기도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처음 시 ‘섬머타임’ 입니다. 😉 오늘도 이번주간도 주안에서 안전 평안 강건하고 행복한 모든 시간 되시길 기도드리고 축복합니다!! 모든분들에게 주안에서 존경과 사랑 감사를 보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