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마 3:17)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항상 주님께 들어야 하는 말입니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내가 기뻐한다! 하늘에서 들린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입니다. 성경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들을때,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딸, 내가 기쁘다! 네 평생 평강하고 평안하라! 네 평생 비둘기같은 성령의 평안함이 함께 할것이야! 내일도 어제도 영원히 예수님처럼 순종하며, 아멘으로 감사와 기쁨으로 화답하는 성령충만한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

✅ 성령의 열매
어떻게 성령이 우리를 통하여 모습을 드러내 보일 수 있을까요? 흔히 우리는 증인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변호하여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흔히 우리들이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을 주저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화제로 삼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우리의 가족, 친구, 이웃 과 동료들에게 그들 가운데에 하나님이 임재하신다는 것을 확신시킬 수 있을까 하고 곰곰이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명백한 선교적인 노력은 흔히 불안전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며, 따라서 마음에 분열을 일으 킵니다.

성령은 사랑, 기쁨, 평안, 인내, 친절, 선함, 신실함, 온유 그리고 절제와 같은 열매들을 통하여 가장 설득력 있게 자신을 드러내 보입니다(갈라디아서 5:22). 이 열매는 스스로 혼자의 힘으로 얘기합니다. 따라서 항상 “어떻게 내가 다른 사람들이 성령을 믿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보다는 “내가 성령 안에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 는 것이 더 낫습니다.

  • 헨리 나우엔의 영혼의 양식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