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8:5-6)
우리는 매순간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가장 좋은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참 힘들지만, 하나님의 영 성령은 우리에게 매순간 최고로 좋은 것, 생명과 감사를 선택하게 합니다. 성령의 생각은 우리를 교만과 온갖 자기중심적이고 악한 생각에서 떠나서, 겸손 사랑 감사와 의와 평안의 길로 인도합니다. 구세주 독생자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감사함으로 찬양하며, 성령안에서 존귀하신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리는 우리모두와 자자손손 되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 감사의 마음을 계발하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시편 100:4).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충만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찬송과 감사로 가득 채울 것이다.
불평은 원수에게 많은 문을 열어 준다. 어떤 사람들은 신체적으로 병들어 있다. 그러나 또 어떤 사람들은 생각과 대화를 약화시키는 불평이라는 질병 때문에 연약하고 무능한 삶을 살아간다.
감사없이는 능력 있는 삶을 살 수 없다. 성경은 우리에게 감사의 법칙을 거듭거듭 교훈한다. 생각이나 말로 불평하는 것은 죽음으로 이끄는 법칙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렇게 말하는 것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법칙이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감사하는 말도 입에서 나오지 않을 것이다. 감사하게 생각할 때 우리는 그렇다고 말할 것이다.
-조이스 마이어의 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