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 139:13-14)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 요법
공황장애가 있어도 내 삶을 잘사는 법
: 이 또한 지나가리라, 바람 요법
공황장애는 “불안이 있는 삶”이지 “삶이 끝난 상태”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황발작 자체보다도 “또 오면 어떡하지?”라는 예기불안 때문에 삶의 반경이 점점 좁아집니다. 그러나 치료와 훈련을 통해 충분히 일하고, 사역하고, 여행하고, 사람을 만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 공황발작은 ‘위험’이 아니라 ‘파도’입니다
공황발작이 오면 몸은 실제 재난이 발생한 것처럼 반응합니다.
- 심장 두근거림
- 숨 막힘
- 어지러움
- 죽을 것 같은 공포
- 비현실감
하지만 대부분의 공황발작은 몇 분에서 수십 분 사이에 최고조를 찍고 내려갑니다. 즉, 계속 올라가기만 하는 상태가 아닙니다.
도움이 되는 대체 사고:
- “나는 죽는 게 아니다.”
- “내 몸의 경보기가 과하게 울리는 것이다.”
- “이 바람은 지나간다.”
- “예전에도 지나갔다.”
- 피할수록 공포는 커집니다
공황이 생기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엘리베이터, 지하철, 비행기, 사람 많은 곳 등을 피하게 됩니다. 당장은 편하지만 뇌는 그 장소가 위험하다고 더 강하게 학습합니다.
그래서 치료에서는 점진적 노출(탈감각화) 치료를 사용합니다.
예:
1) 사진 보기
2) 근처 가보기
3) 잠깐 들어가기
4) 짧게 경험하기
5) 시간을 늘리기
이 과정을 통해 “견딜 수 있다”는 경험이 쌓입니다.
- 호흡은 몸의 안전 신호입니다
공황 시에는 과호흡이 흔합니다. 그러면 손발 저림, 어지러움, 가슴 답답함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추천되는 기본 호흡: 4-2-6
- 4초 들이마시기(코)
- 2초 참는다
- 6초 천천히 내쉬기(입)
- 특히 길게 내쉬기
이완 반응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공황이 있어도 삶은 계속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공황이 없어야만 살 수 있다”가 아니라,
“공황이 와도 나는 살아갈 수 있다”를 배우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치료 후 이렇게 변화합니다.
- “무섭긴 하지만 할 수 있다.”
- “발작이 와도 지나간다는 걸 안다.”
- “완벽히 편하지 않아도 움직일 수 있다.”
이 변화가 회복의 핵심입니다. 공황의 순간에는 감정이 진실처럼 느껴지지만 감정이 반드시 현실은 아닙니다.
기억하면 좋은 문장
- “공황은 나를 불편하게 할 수는 있어도 반드시 망가뜨리지는 못한다.”
- “지금의 파도는 지나간다.”
- “나는 위험한 것이 아니라 놀란 상태다.”
- “숨을 천천히 쉬자.”
- “예전에도 지나갔다.”
공황 증상이 반복되거나 일상 기능이 줄어들고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상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는 공황장애에서 효과가 매우 입증된 치료입니다.
- 지 나영 박사의 코어 마인드에서 요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