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호와를 엉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주께서 그들을 주의 은밀한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사 말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 시편 31:20)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시편 138:3)
2000년전 낮고 낮은 말구유에 태어나시고 온유와 겸손 순종함으로 33년 짧은 인생동안 사시고,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멸시천대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돌아가시고, 장사된지 3일만에 사망권세 이기고 무덤에서 부활하신 왕중왕 예수님을 믿고 우리 인생 과거 현재 미래 영원까지 맡기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눈을 뜨게 해주심에 감사함으로 순종 충성 전도선교 감사승리하는 우리모두 자자손손이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 진정한 마음의 동반자가필요하다
인간이 받는 상처 가운데 가장 커다란 상처는 뭐니 뭐니 해도 사람에게 받는 것이다. 심리상담을 받은 이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것도 사람과 관련된 상처와 두려움이다. 어렸을 적 학대에 기인한 공포, 남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깎아내리는 부모에 대한 분노, 연인과 헤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이혼의 고통, 누군가의 위협으로 인한 불안감,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랑에 따른 상실감, 타인에 대한 시기와 질투 등 우리는 다양한 관계로부터 오는 수천만 가지 감정으로 인해 많이도 괴로워하고 많이도 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해야 한다”는 말이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내가 변화하고자 할 때 옆에서 나를 지지해주고 용기를 주는 사람만큼 든든하고 힘이 되는 존재도 없다. 특히나 일시적인 변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성장과 성취로 꾸준히 나아가기 위해서는 내 옆에 좋은 사람을 항상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걱정도 습관이다>, 최명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