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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9:8)

오늘도 주안에서 곱고 예쁜 말 믿음의 말, 진리와 생명의 말의 씨를 뿌리며, 생명과 사랑, 하늘과 땅의 은총, 영혼과 육신의 안전 강건 형통함의 열매까지도 거두는 우리모두와 자자손손이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월요일 주님께서 보너스로 모든것이 넉넉한 은혜와 새힘주시줄 믿고 감사합니다!! ❤️

✅ 혹시 매일같이 자신은 최악의 죄인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왔는가? 그런 말을 자신에게 계속해서 하면 결국 당신은 그 말을 믿게 되고, 진정 과거에 묶인 죄수로 전락한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로마서 8장 1절에 기록된 하나님의 진리를 자신에게 선포하라.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니 이제 내게 정죄함은 없어! 진리는,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로워졌고 그분의 은혜가 충분하다는 거야. 따라서 이제부터 나는 자유롭게 살 거야!”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었다면 원망을 품고 살기가 쉽다. 마음 문을 닫고 아무도 믿지 않게 되기 쉽다. 아무도 믿을 수 없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면 어제의 고통이 아침마다 새롭게 펼쳐진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사로잡아 고린도후서 9장 8절과 요한복음 1장 16절의 진리로 대체하면 삶이 변할 수 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해진 그분의 자녀야! 나는 그 은혜를 넘치도록 받았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나눌 수 있어!”

삶에 지쳐서 매일같이 자신을 향해 “너무 피곤해. 너무 어려워. 더는 못하겠어”라고 말하고 있는가? 그런 독한 씨앗을 그만 심고, 마태복음 11장 28-30절과 골로새서 1장 11절에 기록된 하나님의 진리로 대체해 보라. “피곤할 때 예수님께 나아가면 그분 안에서 쉼을 얻을 수 있어. 내가 끝까지 견뎌 내도록 그분이 필요한 모든 힘을 넉넉히 주실 것을 나는 믿어!”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이나 당신의 삶에서 벌어질지 모르는 일로 인해 항상 노심초사하며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살고 있는가? ‘만약 ~하면 어쩌지?’가 당신 일상에 흐르는 배경음악인가? 자신에게 그런 말을 자꾸 하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걱정만 하며 살 수밖에 없다. 그럴 땐 자신에게 어떤 진리를 선포해야 할까? 베드로전서 5장 7절의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면 제격이다. “오늘 나는 걱정하거나 불안해하지 않겠어!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나는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겼고 그분이 나를 돌보실 줄 알기에 두려워하지 않겠어!” –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 카일 아이들먼 지음 / 정성묵 옮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