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 119:103-105)
우리가 아프고 어렵고 힘들때 우리곁에 있는 친구들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혼자서 다 할수 있다면 누가 우리곁에 있을까요? 우리가 건강하고 강할때는 우리곁에서 우리와 함께 해주는 친구들의 고마움을 모를수도 있습니다. 고난과 어려움 아픔과 약함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악함과 연약함과, 완전하고 강하신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을 알아가고, 또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과 진실한 사랑과 소망과 믿음을 깨닫고 배웁니다. 파란만장한 드라마같은 우리의 인생속에서 아버지 하나님, 나의 친구 예수님, 이 세상 끝날까지 늘 함께 해주신다고 약속하신 성령님안에서 오늘도 믿음으로 감사하며 승리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하나님의 보물이고 우리모두의 보물입니다!!
✅ 연약함 가운데서 자라는 열매
성공적인 삶과 열매가 풍성한 삶 사이에는 크게 다른 점이 있습니다.
성공은 힘과 통제력과 존경할 만한 태도에서 오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사람은 무엇인가를 창조하고, 그것이 발전되어 가도록 계속 통제력을 가지며, 그것을 양적으로 풍부하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공에는 많은 보상과 때로는 명성이 뒤따릅니다. 그러나 열매는 약함과 취약성으로부터 맺습니다. 그리고 모든 열매는 독특합니다. 어린 아 기는 상처받기 쉬운 연약함 속에서 잉태된 열매이고, 공동체는 서로의 상처를 나누는 가운데 태어난 열매이며, 친밀함은 서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어루만짐을 통하여 자란 열매입니다. 우리에게 참된 기쁨을 주는 것은 성공적인 삶이 아니라 열매 맺는 삶임을 서로서로에게 상기시켜 주십시오.
- 헨리 나우엔의 영혼의 양식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