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삼상 1:10-11)

엘가나의 깊은 사랑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는 깊은 슬픔이 있었습니다. 한나는 브닌나라는 남편의 첩 라이벌도 있었는데, 그녀는 자식을 많이 낳았고 한나를 괴롭게 행동했습니다. 그래서 한나는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께 바치겠다고 서원하면서 눈물로 통곡하며 기도합니다. 고통의 눈물의 기도의 응답으로 태어난 아들이 이스라엘의 국부 아버지 사무엘입니다. 우리 모두는 아픔 슬픔 그리고 부족한 것이 꼭 있는 인생으로 태어납니다. 우리의 아픔은 소명이고 사명으로 연결될때 그 의미와 맥락이 이해되어지고 창조적으로 승화할수 있습니다.

모든 위대한 사람들은 위대한 고통속에서 승화된 사람들입니다. 눈물이 노래가 되고 고통이 창작이 된 위대한 예술가들은 하나님의 선물 우리에게는 간접경험을 할수 있는 위로이고 격려입니다. 3000년전 이스라엘의 한 슬픈 여인 한나의 아픔과 결핍이 2026년 오늘까지도 우리에게 기도에 힘을 주는 성경역사속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체험합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사랑의 십자가 앞에서 눈물과 온힘을 다해서 기도하고 일어난후 성령충만함으로 용서하고 사랑하고 세상을 이기는 능력과 새힘을 얻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