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시편 138:3)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시편 141:3)
✅ “아름다운 말
다윗이 진정 원하는 한 가지는 바로 자신의 삶 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이 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그는 자신의 말 한마디까지도 조심하 려 했고, 그래서 자신의 입에 파수꾼을 세워달라고 기도한다(시 141:3). 다윗 같은 신앙인도 입의 말을 지키는 것이 쉽지 않았던 것이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언어생활에 대한 소망이 우리에게도 필요하다.” (조병호, 통독성경)
에어푸르트(Erfurt) 대성당과 성세베리 교회 모습
루터의 영적인 고향
에어푸르트 대학의 루터
에어푸르트는 루터의 정신적 고향이다. 이곳에서 루터는 학문적 기본 소양을 기르는 대학생활을 했다. 그는 17살이 되던 해인 1501년에 에어푸르트 대학에 입학했다. 지금도 에어푸르트시에서 보관 중인 대학 명부에는 “만스펠트 출신 마르틴 루더”(Martinus Luder ex Mansfeld) 라고 기입되어 있는데, 이것은 루터의 삶에서 아마도 가장 이른 친필 기록일 것이다. 그의 대학생활은 그의 아버지가 자랑스러워할만큼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몇 년 뒤 루터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21살의 나이에(1505년 7월 17일) 갑작스럽게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 (Augustinerkloster)에 들어가 수도원생활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는 23살이 되기 전인 1507년 4월 3일에 사제 서품을 받았고 1511년까지 에어푸르트에 머물렀다.
-루터를 말한다 루터가 말한다 중에서,
독일 선교사 손교훈 외 22명 함께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