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시편 17:8)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신명기 32:10)
우리가 인생살아가면서 두렵고 걱정될때가 많습니다. You happier하는 책, Daniel G. Amen 저자는 마음이 아니라 뇌가 불안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예수님없으면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가난한 마음입니다.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완벽한 외모나 머리 혹 돈이나 건강 권력 명예 그리고 영원한 젊음과 생명을 이땅에서 주시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의 약함은 도리어 예수님께 나아가는 강점입니다. 진실한 친구도 사랑도 우리가 약할때 찾아옵니다.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은 사람, 내가 친구가 되어주지 않아도 잘 살것 같은 사람은, 군중속에서도 외로울 것입니다. 100명의 군중속에서도 우리가 사랑하는 한 사람은 반짝 반짝 눈이 번쩍 뜨이고 줌렌즈되어서 보일것입니다! 잘나고 예뻐서 사랑하는 사람은 얼마후에 마음이 식습니다. 사랑부터 시작하면, 볼매😉, 볼수록 매력이고 예뻐보입니다! 심령이 가난하고 약한 우리를 더욱더 사랑해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오늘도 성육신되어 반짝반짝 사랑스러운 별과 같이 해같이 빛나고 아름다운 우리모두 자자손손이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 우리의 가난,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우리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데 어떻게 우리가 가난은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라며 그것을 끌어안을 수 있을까요? 가난 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우리는 “나의 가난은 무엇일까?”라고 우리 자신에게 묻지 않으면 안됩니다. 돈이 없는 것, 감정적인 안정이 없는 것, 사랑할 상대가 없는 것. 사회 보장이 없는 것, 생활에 안전성이 없는 것, 또는 자신감의 상실, 어떤 것들이 나의 가난일까요? 인간은 누구에게나 가난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이 가난한 곳이 하나님이 거하시 기를 원하는 장소입니다. 예수님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마태복음 5:3)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가난 속에 우리의 축복이 숨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가난을 감추고 무시하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흔히 가난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립니다. 가난을 우리의 보물이 숨겨져 있는 땅이라고 생각하십시오.
-헨리 나우엔의 영혼의 양식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