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 요일 2:14)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시험과 유혹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안에 거하실때입니다. 존 파이퍼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시험이 왔을때 강력한 극복할수 있는 팁이 기억이 납니다. ISIS 같은 테러집단이 지금 내 가족의 목에 칼을 겨누고 있다고 상상해보면 순식간에 정신이 번쩍 들것이고 어떤 시험이나 유혹도 이길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목숨과 안전이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정신이 번쩍 들어서 새벽에도 기도하기 위해 벌떡 일어날것이고, 환난 유혹 시험앞에서 정신이 번쩍 들어서 당장 말씀으로 돌아가는 영적으로 깨어서 기도하고 악한자를 이기는 성령충만하고 강한 청년이 될것입니다! 영적으로 사탄의 불같은 시험이 활개치는 세상속에서 우리는 말씀과 기도로, 겸손과 순종으로 승리합니다! 2000년전 벌써 이미 십자가보혈로 악한 사탄을 최후 최종 영원 승리하신 예수님처럼 승리하는 강한 청년 젊고 푸른 청년같은 우리 모두와 자자손손이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 내가 한 말을 내가 먹는다
우리는 잠언 18장 21절의 앞부분을 살펴보았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자, 이번에는 뒷부분이다.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영어에선 자신이 한 말을 취소하거나 책임져야 할 때 “네가 한 말을 네가 먹게 될 거야You’re going to have to eat your words”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 성경 구절의 뜻이 바로 이것이다. 말은 씨앗과 같아서, 우리는 어떤 씨앗을 심든 그 씨앗에서 맺힌 열매를 먹게 된다. 자신의 삶을 향해 독한 죽음의 말을 하고 그 열매를 먹어 왔는가? 이제 우리 자신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할 때이다. 그러면 그 씨앗에서 우리의 삶을 가장 좋은 쪽으로 바꿔 줄 열매가 맺힐 것이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보겠다. 당신에게 특별한 재능이 없어서 세상에 아무 기여도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는가? 이후 그 거짓말을 오랫동안 스스로에게 반복해서 말했는가? 하지만 이제는 아침마다 당신의 삶을 향해 에베소서 2장 10절의 진리를 선포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나는 하나님의 걸작이야! 하나님은 내가 행할 선한 것들을 준비하셨어! 그래서 나는 오늘 큰일을 이룰 거야!” 이러한 선포는 단순히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이 아니다. 이는 하나님의 진리, 곧 당신의 삶에 관한 엄연한 사실이다. 당신이 이 진리를 생각하고 선포하면 삶이 이 진리대로 펼쳐질 것이다. –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 카일 아이들먼 지음 / 정성묵 옮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