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 53:5)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은 치유와 회복 생명과 강건함과 평안의 기적 능력입니다! 죄는 우리를 하나님의 진짜 속마음, 완전한 사랑, 우리를 물과 불속에서도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시고 구원해주시는 영원한 사랑 만족과 기쁨을 주시는 예수님, 구세주 하나님의 아들을 안믿는 것입니다. 믿어질때도 때로 의심과 근심걱정으로 잘 안믿어질때도, 성령충만함과 굳센 믿음주시길 간구하며, 영원한 변치않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인생을 맡기고 안심 행복한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나에 관해 하나님께 말하는 것에서
하나님에 관해 내게 말하는 것으로
다윗은 먼저 자신의 절망을 하나님께 솔직히 털어놓는다. 그런 다음, 그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진실을 스스로에게 일깨우기 시작한다. 이것이 핵심이다. 그는 자신의 절망에 대해 하나님께 말하는 것을 멈추고, 자신의 절망을 향해 하나님에 대해 말하기 시작한다. 다윗은 하나님이 누구이시고, 무엇을 하셨으며, 무엇을 하실 것인지 스스로에게 상기시킨다.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그가 내 생명을 구원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 옛부터 계시는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을 낮추시리이다.”시 55:18-19
부정적인 생각, 견고한 진, 세상의 틀을 부수는 길은 우리의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시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여기서 다윗이 한 일이다. 그는 자신의 절망적인 생각들을 사로잡고, 하나님에 대한 진리들을 자신에게 선포함으로써 자신의 마음을 새롭게 한다. 우리는 이것을 배워야 한다.
다윗은 불안의 생각을 곱씹으며 기도를 시작하지만 방향을 바꿔 그 생각을 사로잡는다. 그는 자신에 관해 하나님께 이야기하는 것에서 하나님에 관해 자신에게 이야기하는 것으로 전환한다. 그는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다윗,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기억 안 나? 그래, 기억하지? 너, 그분이 하신 일을 기억하잖아! 이 상황은 그분께는 그다지 어렵지 않아. 넌 눌렸을지 모르지만, 그분은 아니야. 그분은 이 일을 해결하실 수 있어. 그분이 널 붙들고 계셔. 걱정할 것 없다고!’
원리는 간단하다. 초점의 문제이다. 우리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우리가 느끼는 안정감이 결정될 것이다. 외줄을 타는 사람이 저 멀리 아래에 있는 딱딱한 바닥에 시선을 고정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지만 그들이 그 줄이 얼마나 강하고 믿을 만하고 검증되었는지에, 즉 그 줄에 초점을 맞춘다면,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나님이 누구이시고 어떤 일을 행하셨으며 어떤 일을 행하실지 수시로 자신에게 말하고 있는가? 만일 아니라면, 그 이유를 조용히 돌아보라. –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 카일 아이들먼 지음 / 정성묵 옮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