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7)
✅ 의심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열왕기상 18:21)
나는 의심의 문제에 한 줄기 빛을 던져 주는 한 이야기를 들었다. 어떤 병자가 치유에 관한 성경 구절을 찾아보고 자신의 병이 치유될 것을 믿게 되었고 그런 심정으로 계속 몸에 관한 성경 구절들을 고백하고 있었 다. 이렇게 하는 동안에 그는 때때로 의심을 가져다 주는 생각들의 공격을 받았다.
그가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낙담하기 시작했을 때, 하나님은 그의 눈을 열어서 영의 세계를 보게 하셨다. 그는 다음과 같은 광경을 보았던 것이다. 어떤 귀신이 그에게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그의 병은 낫지 않을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고백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거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고백할 때마다 빛이 검처럼 그의 입에서 나왔고 그 귀신은 움츠러들면서 뒤로 물러났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런 이상을 보여주시자 그는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말하는 것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 이해하게 되었다. 그는 자신에게 참으로 믿음이 있으며 그런 이유 때문에 사단이 의심으로 자신을 공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의심은 하나님이 넣어 주시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믿음의 분량(롬 12:3)을 주신다고 가르친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믿음을 심어 주시지만 사단은 의심으로 우리를 공격하여 믿음을 소멸하려 애쓴다. 의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하는 생각의 형태로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으면 사단이 우리에게 거짓말을 할때 그것을 즉시 알아차릴수 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죽음과 부활로 얻으신 것을 도적질하려고 사단이 우리에게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으라
-조이스 마이어, 내 마음은 치열한 전쟁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