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시편 21:1-4)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셀라) 시편 44:8
Happy Mother’s Day! 오늘 하루도 우리모두 주안에서 성령충만 사랑충만 감사충만한 하루 되시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 감사를 배운 아이는 좌절을 이겨낸다
힘들어 하는 아이, 생각회로를 바꿔라
힘든일이 생기면 인간은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게 된다. 이것이 인간의 생존본능이다. 살아남기위해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대비하는 것이다…원시사회처럼 현대사회에서도 부모와 자녀들이 무엇인가 최악의 상황이 일어날까봐 불안해하고 마음이 원시인처럼 항상 사는것은 힘든일이다…
이런 사고를 바꾸기 위해 감사요법을 제안한다. 뇌에서 부정적사고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그 회로에서 빠져나오기가 참 힘들다. 이 회로를 끊어주고 다른 회로로 가야 한다. 그 다른 회로가 바로‘ 감사’ 회로이다.
예를 들어 아이가 말도 안듣고 누워있다면 부모는 아이가 게을러지고 엇나갈까봐 두려워진다. 이럴때는 에너지의 방향을 감사로 바꾸어서 우리 아이 그래도 건강하다… 그래도 우리가족 화목하다. 그래도 나에게 직업이 있다하는 식으로 감사할것을 생각해야 한다…
감사할것이 생각나지 않으면 카테소리를 나누어서 하면 도움이 된다. 나에 대한 감사, 남에대한 감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 내 경험에 대한 감사로 나누어 하나 하나 생각해본다. 조금 더 노력하면 감사노트를 쓰면 참 좋다.5분 10분이면 된다.
망했다에서 감사하다로 바꾸는 순간 , 머리속 회로가 바뀐다. 우리 뇌에서 시상하부라는 대사조절을 담당하는 곳이 있는데, 생각회로가바뀌면 시상하부가 활성화 되면서, 몸이 좀 편해지고 호흡도 편안해지며 혈압, 잠, 식욕들이 전체적으로 조절된다. 세로토닌과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증가한다. 세로토닌은 항우울제를 쓰면 올라가는 신경전달물질로, 세로토닌이 올라가면 대체로 기분이 좋아진다. 도파민이 나오면 우리 뇌는 보상을 받는다고 느끼므로 그 행동을 또 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된다.
생각의 회로를 바꾸자! 연습하다보면 점점 더 감사할일이 보인다. 아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이다. 처음에는 쥐어짜서 감사하다가도 계속 하다보면 그냥 자동으로 나온다. 감사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해본 사람만이 알수 있다.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본질육아, 지 나영박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