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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요 15:12-15)

사랑하는 친구여!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처음엔 조심조심…우주적인 만남입니다!

매일 아침 마음문을 열고 또 저녁엔 닫았는데…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몇번 지나면서
때로 깜박 문단속을 안해도 안심이 되었어요
혼자가면 편하지만 같이가면 행복해요!

우리 인생은 여행 만남 용서 도전 사랑과 용기에요
예수님께서 함께 해주시면 롬8:28 ❤️
실수와 약함도 어떤것도 다 합력하여 선하게되며,
괜찮아라고 위로해주는 믿음의 친구,
주님이 지켜주시고
나도 너를 위해 기도해준다는 친구는
하나님의 선물, 보물이에요.

아 누군가 이제 그만 했을때도…
미워하지 않고 서운해하지 않으면
그때부터 진짜 사랑 우정 1일 시작이에요.
시험전에는 시작도 안한 거에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몇번 지나가면
그제서야 안심해도 좋은 사람들을 알수 있어요
우리는 은하철도 999를 타고 우주여행을 하고,
지구를 지키는 독수리 5형제가 되고,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캔디랑 함께,
우주의 히어로로서 뭔가
2퍼센트 부족한 아이언 맨같은
서로를 바라보며 용서하며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늘과 땅 꽃과 바람을 보며 새와 나비 귀여운 고양이와 강아지를 보며 행복한 시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