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1:18-19)
겸손은 순종의 열쇠요, 순종하면 우리 마음의 눈이 밝아지고, 우리 인생과 한치 앞을 알수 없는 혼란한 미래에 대한 지혜와 통찰력 비전 부르심의 소망을 얻게 됩니다. 우리는 어려서 부모님 말씀이 확실히 납득되고 이해될때 순종하고 싶지만, 많은 경우 순종하면 언젠가 아 하 하면서… 이해가 될때가 많습니다.
오늘도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우리와 자자손손 주시길 소원합니다! 페르시아의 에스더 왕후가 왕앞에 나갈까 말까 고민할때 사촌 모르드개가 말합니다. 당신이 왕후가 된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닙니까? 정신이 바짝 들은 왕후 에스더는 그 순간 어려서 부모가 돌아가신 고아였던 자신, 지금도 포로의 후손인 자신의 출신과 과거를 기억합니다. 민족을 살려야 한다는 하나님의 자신을 향한 인생의 비전을 깨달은 에스더는 자신과 온민족의 중보 금식기도를 통해 힘을 얻고 목숨을 내놓고 왕앞에 나갑니다. 왕관의 무게를 지키려면 목숨이 필요합니다. 엄마 아빠 부모로서의 왕관, 어느단체의 리더가 되더라도 주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해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럴때 나머지는 주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 가족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자자손손 주님께서 책임져주심을 믿고 오늘도 겸손 순종 충성하는 우리모두 자자손손이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