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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렸도다( 시 97:11)

예수님을 만나면 하나님의 진짜 사랑 속 마음을 알게 됩니다. 햇빛도 구름도 비와 바람 번개도 하나님을 기뻐하고 찬양합니다. 꽃도 새들도 풀들도 하늘을 향해서 웃으며 날아가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아침에 우연히 만나는 사람도 집에서 늘 함께하는 가족도, 출근길 내차를 새치기하는 차도 하나님의 스케줄에 태초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우연이 하나도 없습니다. 빛과 기쁨 생명과 사랑, 새 소망을 뿌려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과 예수님 십자가 구속의 은혜, 보혜사 성령안에서, 우리에게 주신것과 주시지 않은 것들은 우리를 겸손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복임을 믿고 감사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리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

✅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안에서 사는 생명,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사는 생명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문이다”(요한복음 10: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가지 못한다”(요한복음14:6)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과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지 못하였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태어나서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접하지도 못하고 인생을 살다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버려진 사람들일까요? 하나님의 집에 이 사람들을 위한 자리는 없을까요?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집으로 통하는 문을 여셨습니다. 심지어 그 문을 연 사람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였고, 또 앞으로도 알지 못할 사람을 위하여 예수님은 문을 여셨습니다. 예수님이 보내신 성령은 “불고 싶은 대로 봅니다”(요한복음 3:8). 그리고 성령을 통하여 누구든지 하나님의 집으로 통하는 문을 통과할 수 있 습니다.

  • 헨리 나우엔의 영혼의 양식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