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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시 71:18)

엄마
뉴스를 너무 많이 보지 마세요
꼭 보시고 싶으시면 하루에 1번만 보세요
흥겨운 노래도 따라 부르시고 재밌는 코메디 프로 보세요

엄마 뉴스에 나오는 무서운 일들은 우리가 대신 볼게요. 우리가 어떻게든 해볼게요. 우리에게는 다 계획이 있어요. 엄마는 걱정마시고 오늘도 평안히 주무세요! 이제부터는 꽃길만 걸으셔요!

엄마는 이제 80세 시니까 그런 것들 우리에게 맡기고 즐겁고 평안 웃으면서 행복하게 사셔요. 오래 오래 건강하고 이쁘게 재밌게 사시면 우리에게 제일 힘이 되는 사랑이에요!

엄마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엄마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이번주도 노래교실 세번, 친구들과 고스톱도 한번, 미장원도 마트도, 맛있는 식사도, 분위기있는 커피숍도 가셔요. 때로는 시인처럼 산책도 하시면서 하늘과 땅 꽃 바람 눈과 비 속에서 멋진 여인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