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하여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잠언 18:20-21)
❤️ 사람의 마음에 많은 계획이 있어도, 성취되는 것은 오직 주님의 뜻뿐이다( 잠언 18:21)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어떤것이 내 욕심이고 아닌지는… 그일이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아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이 괜찮으면 내 욕심이 아닐것입니다. 내 뜻대로 안되었을때 정말 화가 많이 나고 견딜수 없다면 자기 욕심일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빨리 오시지는 않아도결코 늦지 않으신,3일후에 돌아오신 예수님의 부활, 하나님의 시간을 믿고 오늘도 가감승제 인생만사 주님께서 맡겨요! 오늘도 우리모두 주님주신 약속의 성경말씀, 회개하는 믿음과,십자가의 보혈로 용서함받고 새힘얻는 용기와 희망을 선포하고 영육간에 성령의 충만함으로 모든 약한것이 치유함받고, 감사와 찬양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우리모두와 자자손손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말의 정원
머나먼 땅에 ‘말Words의 정원’이라 불리는 신비로운 정원이 있었다. 그 정원이 처음부터 그 이름으로 불렸던 것은 아니다. 사실, 그 정원이 그 이름을 얻게 된 사연이 꽤 흥미롭다.
근처 마을에 사는 모든 주민은 각자 자신의 정원이 있었다. 어떤 정원에는 아름다운 꽃과 채소가 가득했지만, 어떤 정원은 잡초로 뒤덮여 있었다. 그 마을 주민들은 자신의 정원에서 무엇이 자랄지가 자신의 말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그들은 자신의 입에서 나온 말 한마디 한마디가 자신의 정원에 심기는 씨앗이라는 사실을 몰랐다. 참되고 친절한 말, 탁월하고 칭찬받을 만한 말, 격려하는 말, 연민 가득한 말은 꽃과 과일나무가 되었다. 반면, 부정적이고 가혹하고 참되지 않은 말은 가시나무와 잡초가 되었다.
각 정원의 중심에는 ‘망상활성계 급수 시스템’이라는 샘이 있었다. 이 샘은 독특한 방식으로 정원 곳곳에 물을 공급했다. 무엇이든 해당 정원에서 가장 잘 자라는 식물에 물을 주었다. 꽃이 만발하면 꽃에 물을 주었고, 잡초가 무성해지면 잡초에 물을 주어 잡초가 더 자라게 했다.
하루는 릴리라는 아가씨가 정원의 비밀을 발견했다. 그녀는 한때 예쁜 꽃이 가득했던 자신의 정원이 잡초로 뒤덮인 것을 알아챘다. 마을 주민들은 자녀가 청소년이 되어서야 알아챈 그 사실을 그녀는 결혼도 하기 전에 알아챘다. 그녀는 자신의 정원에 무성해진 잡초 때문에 화를 내다가 정원의 비밀을 발견했다. 그녀는 정원을 그토록 엉망으로 만든 자신에게 욕을 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그 순간 갑자기 땅에서 솟아나는 작은 싹이 보였다. 그녀는 독한 말을 계속했고, 또 다른 잡초의 싹이 솟아났다.
릴리는 자신이 하는 말과 정원의 상태 사이에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리고 확실하게 파악할 방법을 드디어 찾아 냈다. “에밀리!” 릴리가 외쳤다. 에밀리는 그녀의 학교 친구로, 그녀가 아는 가장 친절한 사람이었다. 릴리는 에밀리의 정원으로 달려갔다. 역시 그곳에는 꽃과 과일나무가 가득했다.
릴리는 확실해질 때까지 이 비밀을 자신만 알고 있는 편이 좋겠다고 판단했다. 다음 한 달 동안 그녀는 말을 신중하게 했다. 일부러 생명과 진리의 말을 하기 시작했다. 다른 주민에게 친절한 말을 했고, 주변에 아무도 없을 때는 자신에게 온유한 말을 했다. 감사의 기도를 드렸고, 늘 감사할 거리를 찾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찬양을 부르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첫 주가 지난 뒤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순간, 잘하지 못한 자신을 꾸짖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꾹 참고서 자신에게 은혜와 격려의 말을 건넸다. 오래지 않아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는 게 보이기 시작했다. 망상활성계 급수 시스템이 물 주는 방향을 잡초에서 꽃 쪽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그러자 꽃은 무성해지고 잡초는 사라지기 시작했다.
마을 주민들은 릴리의 정원을 ‘말의 정원’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자기가 하는 말’의 힘을 망각하지 않기 위해서였다. 말의 정원은 숨 막히도록 아름다운 색깔과 향기의 집합소였다. 그곳은 사방에서 사람들이 찾아와 감탄을 연발하는 낙원이 되었다. –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 카일 아이들먼 지음 / 정성묵 옮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