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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호 6:3)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 호 6:6)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을 잘 아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크고 진실한 완전한 최고의 사랑과 그 깊고 따뜻한 속마음을 알면 많은 인생의 일들속에서 우리는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진실한 속마음을 알게 될때 우리는 마음이 열리고 용기를 내어 친구가 되고 진실한 사랑을 합니다. 때로는 성경속에 다 표현되지 못한사랑과 그 지혜가 예수 그리스도로 성육신되어서 2000년전 이세상에 오셨습니다. 성령안에서 순종하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이땅에서도 천국을 체험하며,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로 승리하는 오늘 하루가 되시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면 행복해질 것이다 >
우리는 가지지 못한 것을 갖거나 ‘남들이’ 가진 것을 가지면 행복해지리라 생각한다. 우리는 이미 가진 것은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부족한 것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성경은 이미 가진 것을 기뻐하라고 가르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 성경은 모든 상황에 ‘대해’ 감사하라는 말이 아니다. 다만 우리는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의식적으로 감사하는 연습을 하면 우리의 뇌가 그쪽 방향으로 형성된다. 그러면 우리에게 없는 것보다 이미 받은 것들을 더 의식하고 생각하게 된다. 감사하기로 선택하는 것이 불행한 생각들을 사로잡는 열쇠이다.

미국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은 감사를 많이 표현하는 사람일수록 전반적으로 시상하부hypothalamus 활동 수치가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6] 시상하부는 우리가 과자를 먹고,식욕 콤부차를 마시고,갈증 밤에 숙면을 취하는 것수면 같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기본 기능들을 조절하는 뇌의 핵심 부위이다. 결국 이 연구는 감사가 우리가 몸으로 하는 모든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을 증명한 셈이다.

감사를 선택하면 더 행복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실험 참가자들이 감사를 표현했을 때, 행복감을 주는 보상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 분비가 증가했다. 요컨대, 실험 참가자들이 감사를 표현할 때마다 그들의 뇌는 ‘와! 한 번 더 해!’라고 말한 것이다. 이런 식으로 감사는 더 많은 감사로 이어진다. 감사할 것이 계속해서 늘어난다. “감사할 거리들을 보기 시작하면 뇌는 더 많은 감사할 거리를 찾기 시작한다. 그렇게 선순환이 나타난다.” [7] 이것이 사실이라면, 지금 내게 없는 것을 가지면 행복해진다는 생각을 몰아내고, 이미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기로 선택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 –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 카일 아이들먼 지음 / 정성묵 옮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