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요즘 기쁜 성탄 절기에 우리가 서로에게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금과 은보다 더 귀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웃어주고 인사하고 진심으로 기도해주며, 이해하고 용서하며 축복하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렵고 몸이 아플때 또 힘든 고난이 끝나지 않아 보일때 우리는 절망하고 우울하고 포기 좌절 할수 있습니다. 2025년전 바로 지금 세상같이 흔들리고 가난하고 아프고 희망과 사랑 기쁨이 없는 인류를 구원해주시기 위해 이세상 유대땅 베들레헴, 아기예수님께서 낮고 낮은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죄와 죽음, 고통속에 있는 살 소망과 희망없는 우리를 건져주시고, 육신의 형제 가족 인종과 민족, 생명과 죽음의 경계를 뛰어넘는 진실한 영원한 생명의 사랑으로 이세상에 어린아기로 오신 성탄절기, 감사 감사 감사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으로 인하여 웃으시고 인사하고 축복하고 행복하세요!!❤️ 주님께서 하늘에서 환하게 웃으시고 기뻐하시며 영광받으실줄 믿고 오늘도 감사 감사입니다!!
✅ 자기 희생이라는 오해
“그밖에 달리 내가 어떻게 행동할 수 있습니까? 내가 우리 아버지와 반대 행동을 하는 것은 가족들에 대한 사랑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 자신을 나쁜 놈으로 만들 수는 없잖아요?”
그가 분명히 알아야 했던 것은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그의 존재를 완전히 바쳐야 하는 복합적인 행동이라는 것이다. 즉 그의 머리와 마음이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만 했다. 가능하면 자기 아버지와는 달라야 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그는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융통성있는 감응체계를 발달시킬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는 적당한 때에 안 주는 것이 적당치 않은 때에 주는 것보다 더 인정을 베푸는 것이라는 점을 배워야만 했으며, 독립성을 길러주는 것이 돌봐주는 일보다 더 사랑을 베푸는 것이라는 사실도 배워야만 했다. 그는 또한 자기 자신의 욕구와 화나는 점, 그리고 분노와 기대치를 표현하는 것이 자기를 희생하는것과 마찬가지로 가족의 정신 건강에 꼭 필요하며, 사랑에는 감싸 주고 자기 감정을 숨기는 것만큼 노골적으로 감정들을 표현하는 것도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워야만 했다.
점점 그가 얼마나 자기 가족을 어린애로 취급해 왔던가 하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는 가족 한사람 한 사람의 치다꺼리 해주는 것을 그만 두고 아들들이 집 치우는데 같이 참여하지 않을 때에는 공개적으로 화를 낼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아들들의 자동차보험을 계속해서 지불해 주기를 거절하고, 너희가 자동차를 운전하기를 원한다면 너희 자신이 보험료를 지불해야 된다고 말해 주었다.
그는 아내에게 뉴욕에서 오페라를 보려면 혼자 가야만 되겠다고 귀띔해 주었다. 이런 변화들을 만들기 위해서 그는 ‘나쁜 놈’인 것처럼 보이는 모험을 해야 했으며, 가족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을 제공해 준 공급자로서의 전지전능했던 이전의 역할들을 포기해야만 했다. 이전의 그의 행동은 비록 사랑이 많은 아버지로서의 자신의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 동기였지만, 그는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이 가슴 한 구석에 숨겨져 있었으므로 이러한 변화도 가능했다.
그의 부인과 아들들이 모두 이러한 변화에 대해 처음에는 화를 냈다. 그러나 이후에 한 아들은 대학으로 돌아갔고, 또 다른 아들은 더 좋은 직업을 찾아 스스로 아파트를 얻어 나갔다. 그의 아내는 그녀의 새로운 독립성을 즐기게 되었으며 나름대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 사람 자신도 더 유능한 목사가 되었으며, 동시에 그의 인생은 더욱 풍요롭고 즐거워졌다.
- 아직도 가야 할 길, 스캇 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