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니카라과 크리스토레이 최현주 선교사입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평온하시길 기도합니다.
늘 그랬지만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는 더욱 풍성하고 은혜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감사함으로 문제들을 딛고 승리했습니다.
우물 교체와 담장 보수 공사로 한 달 간 산만하고 불편했지만 감사하게도 잘 끝냈고, 방과 후 수업을 축소했습니다.
- 월요일 저녁 :청소년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 월, 수 저녁 : 한글 중급 zoom
- 목요일 아침 : 한글 초급
그리고 8주 동안 지역 교회와 연합하여 어린이 성경학교를 더욱 활동차게 진행했습니다.
매주 400개의 빵을 주문하여 어린이들에게는 공책, 연필, 과자 등과 나눈 후 각 골목으로 흩어져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과 함께 ‘생명되시는 예수님의 빵’이라는 테마로 여덟 지역을 방문했는데, 너무 좋아하고 행복해 하며 다시 만날 것을 기대했습니다.
우리의 우리를 벗어나니 무장한 전신갑주가 더욱 빛을 발했고, 하나님의 역사에 불러주시고, 사용해 주심에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연합을 저지하려는 어두운 세력을 묶어 주시고, 서로 돕고 나누는 은혜로운 마을이 되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직 어린 청년들이 섬기면서 무너지지 않도록,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최현주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