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 10:39)
필사즉생 필생즉사 ❤️
이순신장군이 명량해전에서 장병들에게 외치며 용기를 준말입니다. 예수님께서도 2000년전 제자들에게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도 말씀하시며 용기를 주십니다. 매일 자기 목숨을 내 놓아야 영원한 생명을 얻고 자유합니다! 성령님안에서 예수님을 위해 용감한 제자처럼 자기 목숨을 내놓으면, 매일 자신과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영육간의 안전과 건강, 물질적 정신적 평안함을 위협하는 세상 근심 걱정 위험과 불안과 우울함, 두려움에서 벗어나서 살수 있습니다.
오늘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와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생과 목숨을 맡기고 안심하고 영생을 누리며, 영육간에 안전 강건 평안한 자자손손 되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진리를 소리 내어 말하라
우리 자신을 향해 하나님의 진리를 계속해서 선포하면 새로운 신경 경로가 뚫린다. 단, 농부처럼 인내심을 발휘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라. 시간이 지날수록, 낡은 자멸적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을 하기가 점점 더 쉬워진다.
조용히 속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소리 내어 말할 때 뇌의 더 많은 부분이 작용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말을 할 때 뇌는 여러 부분의 활동들을 복합적으로 조율하게 된다. 속으로 생각하는 것은 개념 형성과 관련이 있지만, 그 생각을 말할 때는 음성 생성 과정도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전두엽의 브로카 영역Broca’s area은 주로 음성 생성과 발음에 관여하고, 측두엽의 베르니케 영역Wernicke’s area은 말과 글로 된 언어를 이해하는 기능을 한다. 우리가 뭔가를 소리 내어 말할 때 두 영역은 함께 작용한다. 우리 뇌의 운동피질motor cortex은 말하는 능력을 조율하며, 생각을 소리 내어 말할 때 활성화된다. 청각피질auditory cortex은 소리를 처리하는데, 우리가 소리 내어 말할 때는 활성화되지만, 속으로만 생각할 때는 그렇지 않다.
또한 소리 내어 말하는 것이 뇌의 해마hippocampus 작용을 통해 기억 보존 및 회상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점이 증명되었다. 감정 처리에 관여하는 편도체와 복내측 전전두피질ventromedial prefrontal cortex 영역은 우리가 생각이나 감정을 소리 내어 표현할 때 활성화된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 바로 소리 내어 말하는 것이 치료 효과가 있다는 뜻이다.
이런 뇌 과학 이야기가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이것 하나만 기억하라. 소리 내어 말하는 것이 더 강력하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진리를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소리 내어 자신에게 선포하라. –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 카일 아이들먼 지음 / 정성묵 옮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