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
오늘 아침에 눈을 뜨고 두발로 걷고 손으로 음식준비하며 사는것… 모든 것이 은혜이고 기쁨이고 감사와 축복입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는 것을 뇌신경학적으로 설명하면, 우리 마음과 상관없이, 우리가 속이 상해도 웃으면 뇌는 우리가 행복하고 좋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뇌가 더욱 젊어지고 활성화되어서 육신과 정신이 건강해지고 예뻐지고 기분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난 당신은 2억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 부자입니다! 오늘도 여호와를 기뻐하는 우리모두가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존귀 영광을 올려드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 쾌락의 생각 패턴 깨기
사실 우리 모두는 세상의 쾌락 패턴에 갇힐 위험이 있다. 이런 생각을 사로잡지 않으면 도리어 거기에 사로잡히는 것은 시간문제이니 생각이 진행되는 과정을 알아야 한다.
<기분 좋게 느껴지는 것을 하면 행복해질 것이다 >
우리는 행복해질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더 새롭고, 더 빠르고, 더 빛나고, 더 큰 것들을 추구한다. 자신을 기분 좋게 해 줄 것 같은 상황을 추구한다. 쾌락을 얻겠다는 목적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심지어 사람들을 이용하기까지 한다. 우리는 행복을 얻기 위해 쾌락을 추구한다. 쾌락을 주는 것을 좇고 행하고 충분히 얻기만 하면 행복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기독교 기관뿐 아니라 수많은 세상 기관들의 연구 결과, 행복을 목표로 삼는 것보다 더 빨리 ‘불행해지는’ 길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를 ‘쾌락 패러독스’ 혹은 ‘행복의 환상’이라 부른다. 행복은 더 열심히 추구할수록 더 멀어진다. 쾌락을 추구하면 오히려 불행해질 뿐이다.
C. S. 루이스의 아내 조이 데이빗먼Joy Davidman은 이런 말을 했다. “쾌락을 위해 사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즐겁지 않은 일이다. 이웃들이 역겨움을 참지 못해 그를 죽이지 않더라도 그는 권태와 무기력감으로 서서히 죽어 갈 것이다.”[1]
세상은 행복이 쾌락을 좇는 데 있다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을 추구할 때 행복을 얻는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시는데, 이 행복은 그분을 찾고 아는 데서 비롯한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시 32:11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시 100: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행복하다〕.”시 144:15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빌 4:4
마치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역할인 듯 여기며, 하나님을 자기 행복의 수단으로 보는 이들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러려고 존재하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 자체가 우리의 가장 큰 복이다. 그래서 그분을 추구하면 행복해진다. 우리는 행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추구해야 한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추구한다. 그럴 때 행복은 저절로 따라온다. –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 카일 아이들먼 지음 / 정성묵 옮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