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요 14:26-27)
❤️ 사랑하는 자녀, 가족과 친구들에게 우리가 가장 주고 선물은 영육간의 평안입니다. 그리고 혼란스러운 세상속에서 믿음으로 끝까지 살아가고 승리하는 지혜, 영적분별력과 통찰력, 성령충만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매순간 기도하며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에 의지하여 믿음으로 감사기도와 성령님주시는 평안함으로 기뻐하며 용기를 내며 사랑합니다! 우리모두는 서로에게 선물이고 사랑이고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 선물
나에게 이 세상은 하루하루가 선물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만나는 밝은 햇빛이며 새소리,
맑은 바람이 우선 선물입니다
문득 푸르른 산 하나 마주했다면 그것도 선물이고
서럽게 서럽게 뱀 꼬리를 흔들며 사라지는
강물을 보았다면 그 또한 선물입니다
한낮의 햇살 받아 손바닥 뒤집는
잎사귀 넓은 키 큰 나무들도 선물이고
길 가다 발밑에 깔린 이름 없어 가여운
풀꽃들 하나하나도 선물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이 지구가 나에게 가장 큰 선물이고
지구에 와서 만난 당신,
당신이 우선적으로 가장 좋으신 선물입니다
저녁 하늘에 붉은 노을이 번진다 해도 부디
마음 아파하거나 너무 섭하게 생각지 마서요
나도 또한 이제는 당신에게
좋은 선물이었으면 합니다. –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나태주 지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