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벧전 5:7-9)
오늘 하루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주님손에 맡기고 ❤️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 우리의 진짜대적 악마를, 약속의 성경말씀, 천하무적 승승장구 방패와 칼로 선포하며, 예수 십자가 보혈의 믿음으로 대적하고 승리하는 우리모두 자자손손이 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벧전 5:10)
✅ 진리로 거짓을 대체하라
우리의 말이 우리 자신을 공격하게 만들지 말고, 매일 아침 우리의 삶을 향해 하나님의 진리를 말함으로써 말의 힘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부터 설명하겠지만 회의적으로 생각할 독자들이 많을 줄 안다. 자기 긍정에 관한 자기 계발 전문가들의 조언을 따랐다가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한 독자들은 고개를 가로저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삶을 향해 당신 자신의 말을 하라는 뜻이 아니다. 당신의 삶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라는 뜻이다. 그럴 때 진정한 효과가 있다. 당신의 생각을 사로잡아 거짓을 하나님의 진리로 대체해야 한다. 자신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선포하면 뇌에서 새로운 신경 경로가 형성된다. 그러면 결국 자동적으로 거짓 대신 진리를 생각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씨앗으로 여겨야 한다. 실제로 하나님이 그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씨앗〕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이사야 55장 10-11절
하나님의 말씀은 씨앗과 같으며, 그 씨앗은 언제나 열매로 이어진다. 바로 이 씨앗을 심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다. 즉 하나님 말씀의 씨앗을 우리의 마음과 삶 속에 심어야 한다.
하나님 말씀의 씨앗을 심었는데 열매가 당장 나타나지 않는가? 씨앗을 심어 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 같은가? 그 답답함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열매가 맺히는 과정이 어떠한지를 기억해야 한다. 농부는 씨앗을 뿌리고 나서…… 기다린다. 언젠가는 열매가 맺히기에 인내심이 필요하다.
우리가 진리와 생명의 말을 할 때마다 우리의 마음속에 씨앗이 심긴다. 그런 말을 하는 것은 곧 생명을 낳는 생각에 물을 주는 것이다. –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 카일 아이들먼 지음 / 정성묵 옮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