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 5:43-44)
나를 조금만 오해하거나 힘들게 하는 사람도 좋아하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파격적이고 어려운 명령을 하십니다. 오늘 하루 예수님과 입장을 바꾸어 보아요! 원수같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생각하며… 우리도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 몸과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을 용서하는 경건과 사랑의 훈련을 하는 오늘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 우리가 서로 용서할때, 우리도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을 아프게 상처준 것들도… 사람과 하나님께 용서받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안에서 용서와 사랑으로 하나될때,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속에 임하게 될줄로 믿고 감사기도드립니다!!
✅ 너는 천사, 여기는 천국
미국 시인 에밀리 디킨슨의 시 중에 「옆집에 사는 천사」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을 찾지 못한 이는
하늘에서도 천국을 찾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어디를 가든 간에 천사들이 우리 옆집을 빌리기 때문이다.
이 시처럼 우리는 천사가 되려고 노력할 때만이 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천국을 꿈꾸지 않고 지상에서 천국을 살아보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가서도 그곳이 어딘지 알지 못합니다. 살아있으면서 이 지상에서 천사를 만나보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가서도 천사를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애써서 천국에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을 천사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먼 훗날 진짜 천사가 우리 옆집으로 이사를 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나도 천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너를 아끼며 살아라>, 나태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