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들아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내가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가 어미 복중에서 나옴으로부터 내 이름을 말씀하셨으며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한 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사 49:1-3)
가장 아름다운 작품은 가장 큰 고통에서 창조됩니다. 아기는 엄마가 태중에서 키우고 산고의 고통을 통해서 출생합니다. 구세주 그리스도 예수님의 최고의 사랑은 최고의 고통 십자가에서 완성된 “영생과 천국”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최고 작품입니다!신의 고통받음과 죽음후 3일후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의 기쁨 감사 소망 그리고 능력과 사랑입니다! 이성적으로 설명되거나 이해되지 않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이지만, 그럼에도 의심하지 않고 아멘!으로 믿어지는 현실과 기적에 성령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날카로운 칼과 마광한 활처럼 인생속에서 훈련 단련되어 소명과 사명을 잘 감당하는 우리모두와 자자손손이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