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 11:28-29)
인생의 짐이 무거울때 우리는 도망가고 싶지만, 도망가지 않고 그 짐을 용감하게 품을때 도리어 그 짐이 우리를 더 살리고, 강한 믿음의 능력과 사랑의 사람으로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어린소처럼 엄마소인 예수님과 함께 멍에를 메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무거운 인생짐을 맡아주시고, 우리는 강건 평안 안심 행복합니다. 혼자 다 해결하려면 아플수 있고 해결할수도 없는 무거운 짐이 있는 인생속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독생자 예수님, 그리고 보혜사 성령님안에서, 오늘도 주신 약속의 성경말씀을 믿고 암송 묵상 기억하며 안심하고 평안한 우리모두와 자자손손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 떠남을 통하여 성령을 불러오기
성령은 흔히 우리의 부재중에 그 모습을 나타내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떠나시면서 “사실은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호자(성령)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분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요한복음 16:7, 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재중에 제자들은 예수님의 임재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완전히 이해하고 예수님과의 완전한 친교를 경험한 것도 예수님의 부재중이었으며, 제자들이 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공동체속에서 결속할 수 있었던 것도 예수님의 부재중이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친구들을 방문하는 것이 곧 예수님이 우리를 통하여 그 친구들에게 임재하시는 것이라고 스스로 주장한다면, 우리는 또한 우리가 떠난 후에도 예수님의 영이 그 친구들을 찾아오시리라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임재뿐만 아니라 우리의 부재도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 헨리 나우엔의 영혼의 양식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