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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감사 모든 것이 감사입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씩씩하게 물리치고 믿음으로 안전 강건 평안과 감사로 승리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가 사랑하고 기도하는 가족과 친구 공동체를 위해서 중보기도하고 따뜻한 웃음으로 인사하고 작은 도움을 베풀며 예수님안에서 함께 기쁨과 새힘을 얻는 성탄절기가 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예수님은 부자이시고 힘도 세시고 능력도 많으고 사랑이십니다! ❤️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마음을 지키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23)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게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4:6~7)

나는 이 잠언과 빌립보서의 말씀을 연결해서 묵상하기를 좋아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마음을 지킨다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이것은 사단에게 미혹당하지 말고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는 뜻이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축복 속에 살아가면서도 마음을 지키지도 못하고 사단의 교묘한 전술을 파악하지 못할 때가 많이있다.

우리 모두는 시시때때로 치열한 싸움을 겪게 되는데, 부지런히 마음을 지키려고 하면 할수록 그 싸움의 승리가 하나님께 달려왔음을 깨닫게 된다.

‘지킨다’는 단어 대신 “마음에 파수꾼을 세운다”는 말을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는 빌립보서의 영어표현처럼 ‘경비병을 세우고 보초 서게 ( garrison and mount guard)고 말할 수도 있다. 파수꾼과 보초가 어떻게 일하는지 생각해보라. 적의 공격을 대비하여 잠도 자지 않고 자신의 구역을 지킬 뿐 아니라, 단순한 방어를 넘어서 적의 공격에 맞서 싸울만한 적극적인 전쟁 준비까지 갖추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마음에 믿음직한 파숫군을 세워 두어야 한다. 이 말은 두려워하면서 사단의 공격만 살피느라 하전전긍긍하라는 뜻이 아니다.

경비병이 하는 일을 한번 생각해 보라. 우리 마음에 어떤 경비병을 세워야 하겠는가? 먼저 가장 중요한 두 가지는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이다. 먼저 성령님께 마음을 지켜달라고 기도하라. 반드시 응답해주실 것이다!”라고 외치면 모두 놀라서 도망갈 것이다(사단은 사실 하나님 앞에서는 맥을 못춘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된 우리를 감히 넘보지도 못한다)

바울은 우리가 염려를 다 내려놓을 때 하나님은 우리들의 마음을 감사로 채우시며, 평강으로 지켜주실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하나님은 사단의 어떤 공격에도 맞서 싸울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이에 대해 ‘감사’ 해야 한다. 이 단순한 방법을 통해 우리는 사단에게 이용당하지 않을 수 있다. 우리 입의 말과 찬송으로 감사를 고백할 때 우리는 마음을 지킬 수 있다.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라는 찬송가의 가사처럼 말이다. 찬양은 그저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베풀어 주신 능력을 기억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다.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장래에도 더 큰 축복으로 함께 하시는 은총을 베푸신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연약하기 때문에 ‘중보기도’를 부탁해야만 한다. 특별히 사단의 공격 앞에 늘 깨어있게 해달라고 부탁해야 한다. 다른 그리스도인이 우리를 위해 기도할 때, 우리 역시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면 자기 마음을 지키려 달리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이보다 더 좋은 방어법이 어디 있을까? 사단은 분명히 우리의 중보 기도를 가장 싫어 할 것이다.
-조이스 마이어, 마음훈련 ✅